12,054세대, 세대당 평균 5건의 비결
예전엔 하자 하나 접수하기도 번거로웠어요. 외부 업체와 방문 일정을 맞추고, 집을 비우지 못해 미루다 보면 그냥 넘어가는 하자도 많았어요.
인천의 한 2,054세대 대단지 J아파트는 달랐어요. 온라인 하자접수를 열자, 세대당 평균 5건꼴로 하자가 쏟아졌어요. 단지 전체로는 약 1만 건. 접수가 쉬워지니,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하자까지 드러난 거예요.
*실제 도입 단지 사례(단지명 비공개). 접수 건수는 입주민이 올린 하자 신고를 집계한 수치이며, 최종 하자 여부는 전문 감정인이 판단해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 하자조사는 다다익선이에요. 접수된 하자가 많을수록 감정·소송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인정될 경우 입주민이 받는 보상·판결 금액도 커질 수 있어요. 반대로, 접수하지 않은 하자는 처음부터 없는 것이 돼요.
2온라인 접수가 강력한 6가지 이유
세대당 평균 5건이라는 참여를 끌어낸 비결은 결국 압도적인 편리함이에요. 입주민이 망설일 이유를 하나씩 지운 거예요. 온라인 하자접수만의 6가지 강점을 보세요.
우리 단지가 받을 몫도 커져요
3이게 하자가 맞나? 헷갈리면 일단 찍으세요
접수할 때 가장 많이 망설이는 순간이 바로 이게 하자가 맞나? 싶을 때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고민하지 마세요.
최종 하자 여부는 전문 감정인이 판단해요. 입주민은 의심되는 부분을 사진으로 남겨두기만 하면 충분해요. 애매하다고 그냥 넘기면 그 하자는 영영 없던 일이 돼요. 의심되면 일단 접수가 언제나 이득인 이유예요.
하자인지 아닌지는 입주민이 판단하지 않아도 돼요. 일단 사진으로 접수해두면 전문 감정인이 검토해 가려내요. 애매할수록 빠짐없이 올리는 게 우리 단지 전체에 이득이에요.
4입주민들의 반응
실제로 온라인 접수를 이용한 입주민들의 목소리예요.
외부 업체가 집에 들어오는 게 부담이었는데, 제가 직접 찍어서 올리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앱 깔 필요도 없이 사진 찍어서 그대로 올리니까 5분이면 끝났어요. 어머니도 금방 하시던데요?
퇴근하고 밤에 천천히 둘러보면서 접수했어요. 시간 맞출 필요가 없는 게 제일 좋아요~
처음엔 몇 개만 올렸다가 나중에 더 발견해서 추가했어요. 수정·삭제도 자유로워서 편했어요.
